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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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고위기 청소년 마음 회복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 스프링 캠프 성료 2025-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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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5차 온라인 활동 운영사진. <사진=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제공>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이 운영하고 있는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원장 정재경, 이하 미래환경센터)는 고위기 청소년의 일상 회복 지원 사업인 ‘스프링!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캠프는 트라우마 경험으로 정서적·사회적 고립 문제가 심각한 고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장기형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이다. 2025년 4월부터 시작된 이번 캠프는 고위기·취약 청소년의 마음회복을 위해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충청남도 권역의 아동·청소년 통합지원센터와 협업으로 운영됐다. 미래환경센터는 고위기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립역량 제고를 위헤 약 8개월간 온라인, 숙박형, 월별 활동 등 마음 건강과 환경 진로를 결합한 융합형 장기 활동을 제공했다. 캠프에서는 차수 별로 △마음 열기 시간을 통한 신뢰 형성(1차, 온라인) △디지털 노마드 체험, AR 증강현실 기반 진로탐색 활동(2차, 숙박형) △푸드 아트테라피, 야간별 관측 활동(3차, 숙박형) △걱정 인형 만들기 활동을 통한 내면 치유 활동(4차, 온라인)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이번 마지막 5회차 활동에서는 마음 건강 ‘색(色)’을 주제로 한 온라인 활동 체험을 운영하며 참여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 활동은 색깔 심리테스트 및 Sun Catch Up 활동으로 색(色)이 지니는 에너지와 의미를 학습하고, 이를 통해 정서 상태를 파악하는 활동으로, 청소년들은 스스로 추구해야 할 긍정적인 에너지 색(色)과 내면의 건강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환경센터 정재경 원장은 “스프링 사업을 통해 고위기 청소년들이 정서적 치유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는 프로그램을 더욱 고도화하여 고위기 청소년의 마음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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