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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 드립니다.

작성자: 박경수

작성일: 2016-09-20 조회수: 410

최근 경주지역 지진으로 인해 전국이 불안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청소년 활동도 예외는 아니라고 봅니다. 세월호참사와 해병대캠프 사고 이후 청소년활동분야는 위축되었고, 이런 사고를 예방하고 대비하고자 진흥원에도 청소년활동안전센터도 새로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활동안전센터가 생긴 후 나름 식중독예방이나 계절별 안전활동을 위한 설명을 문자로 보내주기도 하고 여러모로 노력하고 애쓰시는 모습에 박수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컸기에 한편으로 실망도 큽니다. 이번 경주지역 지진 발생 이후 어떠한 안전 문자도 오지 않더군요. 12일 지진 발생 이후 몇백번의 여진이 있었고, 19일인 어제는 4.5의 지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12일 기준으로 1주일 뒤, 19일 기준으로 하루가 지난 뒤 지진발생시 행동요령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물론 저의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12일과 19일에 경주지역 청소년지도사분들께는 문자가 갔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서울지역이기에 해당지역이 아니라 문자를 받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국민이 관심을 가진 지진이기에 청소년활동은 더욱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한, 정부에서 발표한 지진대비 행동요령과 대비되는 행동요령도 있습니다. 예로 대표적으로 지진이 발생하면 튼튼한 테이블 밑으로 몸을 보호하라도 하지만, 우리나라는 대부분의 건물이 콘크리트구조이고 내진설계가 되어있지 않아 지진으로 인해 무너질 경우 테이블이 콘크리트 무게를 견디지 못하기 때문에 바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견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넓은 공터로 대피하고 실외로 대피하기 힘들다면 두꺼운 기둥이나 벽면 가까이 있는 것이 오히려 안전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기둥이나 건물 외벽에는 철근으로 연결되어 급격히 무너질 위험은 없다고 함) 건의 드립니다. 청소년 활동의 안전을 위해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안전문자 또는 정보발송을 부탁드립니다. 안전에 밤낮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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