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활동(Youth Activity)! 위기인가? 기회인가? KYWA, 제5차 청소년정책기본계획 중간평가 및 정책토론회 개최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 이사장 김선동)은 11월 12일 제5차 청소년정책기본계획 중간평가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 이번 청소년활동 활성화 토론회는 ‘청소년활동(Youth Activity)! 위기인가? 기회인가?’를 주제로 하며 창의․인성교육 중요성 확대와 ‘16년도 자유학기제 전면도입을 앞두고 청소년활동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 및 활성화 방안 모색을 골자로 한다.
○ 청소년활동의 의의와 활성화 과제를 주제로 펼쳐지는 △청소년활동의 발달적 및 사회·경제적 가치: 성은모 박사(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청소년활동 안전확보 및 정책적 지원 방안 : 김민 교수(순천향대학교) △자유학기제와 지역사회자원 연계 : 최상덕 소장(한국교육개발원 자유학기제지원센터)의 발표와 토론시간이 예정되어 있다.
□ 한편, 1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열리는 토론회는 청소년 분야 현장․학계․정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하며 청소년활동진흥원, 미래를여는청소년학회, 청소년정책연구원, 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최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한다.
□ KYWA는 청소년정책 사업을 수행하는 여성가족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 「청소년활동 체험의 기회 마련 및 활성화」, 「안전하고 신뢰받는 체험환경의 조성」, 「청소년자원봉사 및 국내외 청소년교류활동의 진흥」, 그리고「청소년 지도자의 양성 및 교육」 등 정책적 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
○ 아울러 전국 거점지역에 국립청소년수련원 2개소 및 우주활동, 농업생명, 해양환경의 특화된 국립청소년체험센터 3개소 등 5개소의 국립청소년활동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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