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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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안전한 청소년활동 위해 4개 공공기관 뭉쳤다 2014-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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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청소년활동 위해 4개 공공기관 뭉쳤다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 한국시설안전공단 · 한국전기안전공사 · 한국가스안전공사 「청소년 안전 지원 협의체」마련 및 「청소년 안전 지원 연계 협력」약속 ▲ 12월 3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4개 기관이 「청소년활동 안전 지원 연계 협력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기창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 김선동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 박장식 한국가스안전공사 이사, 박지현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사장. <사진=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제공> □ 청소년들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4개 공공기관이 뭉쳤다.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 이사장 김선동)은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청소년 안전 지원 협의체」를 구성하고 「청소년 안전 지원 연계」를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12월 3일 오전 11시 20분 서울올림픽파크텔(서울 송파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주요 협력내용은 ▲ 청소년 안전과 관련한 각 기관의 전문적 분야 ▲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 안전 점검 및 안전관리 연계 사업 ▲ 청소년 안전과 관련한 정보·교육·교류 및 기타 상호 협력을 필요로 하는 분야 등이다. □ 이들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 발전에 기여하고 청소년활동 안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청소년수련시설 안전점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한편, 올해 개정된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KYWA로 수련시설 안전 점검 업무가 이관되었으며, 청소년 안전 지원 협의체는 올해 초부터 지속적으로 시설 안전점검을 시행해왔다. ○ 이번 협약으로 내년부터 전국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안전점검」업무를 시작으로 청소년 안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선동 KYWA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안전한 청소년활동 여건을 마련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KYWA의 주요 정책과제 중 「안전하고 신뢰받는 체험환경의 조성」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은 청소년정책 사업을 수행하는 여성가족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 「청소년활동 체험의 기회 마련 및 활성화」, 「안전하고 신뢰받는 체험환경의 조성」, 「청소년자원봉사 및 국내외 청소년교류활동의 진흥」, 그리고「청소년 지도자의 양성 및 교육」 등 정책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 ○ 아울러 전국 거점지역에 국립청소년수련원 2개소 및 우주활동, 농업생명, 해양환경의 특화된 국립청소년체험센터 3개소 등 5개소의 국립청소년활동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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