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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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1천500여 명 초청, 영화 ‘뚜르’관람 2017-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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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1천500여 명 초청, 영화 ‘뚜르’관람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롯데시네마, 오는 14일까지 전국 14개 상영관서 상영 청소년에게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 전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 이사장 신은경)은 롯데시네마와 함께 2월 6일(월)부터 14일(화)까지 서울, 부산, 광주 등 전국 14개 롯데시네마에서 12~19세 청소년 1천500여 명에게 영화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을 무료 상영한다. 영화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은 희귀암으로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으나, 절망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찾아 세계 최고 권위의 자전거 대회인 ‘뚜르드프랑스’에 참가하여 한국인 최초로 3천500㎞를 완주한 청년의 이야기를 기록한 다큐멘터리로, 도전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영화 초청은 다양한 청소년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14개 지역에서 1천547명의 청소년을 초청해 지역 롯데시네마에서 무료 관람을 지원한다. 전국의 방과후 아카데미* 청소년과 학교밖 청소년도 함께 영화를 관람한다. *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초등 4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 청소년의 건강한 방과 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체험, 학습 프로그램, 청소년 생활관리 등 종합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
신은경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죽음을 앞둔 한 청년의 도전의식과 고통을 극복하려는 의지가 담긴 스토리를 통해 청소년 여러분도 꿈과 희망을 위해 도전하는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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