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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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청소년수련시설과 함께하는 생활 속 전기안전 실천 문화 확산 2026-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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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안전(Dream) 캠페인 중 ‘전기안전 실천 챌린지’에 참여한 사람들(사진=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 이하 ‘키와(KYWA)’)이 생활 속 전기안전 실천 확산을 위해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중심으로 ’2025년 청소년 안전드림(Dream) 캠페인’을 성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청소년 안전드림 캠페인은 겨울철 증가하는 전기화재 사고에 대비한 청소년수련시설의 안전환경을 개선하고 전기안전수칙 준수를 일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다. 캠페인 기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에 전기안전수칙 포스터와 전기화재 예방 기능을 갖춘 자동소화 멀티탭이 배포됐으며, 참여형 안전실천 캠페인인 ‘안전탐험 챌린지’와 ‘전기안전수칙 실천 챌린지’가 각각 운영됐다. 안전탐험 챌린지에서는 청소년, 학부모, 시설 종사자 등 4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생활공간에서 비상구, 소화기, 완강기 등 안전시설을 직접 찾아보고 셀카로 인증하며 안전다짐과 안전인식 변화를 공유했다. 전기안전수칙 실천 챌린지에서는 △전기안전수칙 송(song) 제작 △안전수칙 실천 사례 공유 △가정 내 전기안전 점검 체크리스트 작성 △전기안전 실천 방법 이웃 공유 등 실제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진 다양한 콘텐츠가 접수됐다. 키와(KYWA)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수련시설을 안전거점으로 한 안전문화 확산 모델 제시 △전기화재 등 사회적 안전취약 요소의 현장 대응 시도 △생활 속 안전수칙을 실천으로 연결하는 참여형 캠페인 확장 등의 성과를 거뒀다. 손연기 키와(KYWA) 이사장은 “전기안전은 특정 시기에만 강조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반복적으로 실천되어야 하는 영역이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청소년수련시설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의 중심 역할을 지속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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