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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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시대 대비 필수역량 함양…2026년 청소년지도사 보수교육 본격 운영 2026-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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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청소년지도사 보수교육을 수강 중인 지도사들의 모습 (사진=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 이하 ‘키와(KYWA)’)이 오는 2월부터 10월까지 전국 청소년지도사 3,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지도사 보수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년 보수교육은 현장 변화와 실무자 수요를 반영한 실제적인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신설되는 과정은 △청소년 인공지능(AI)·디지털활동 △고위험 청소년 위기 대응 △교류·네트워크 전략 등으로, 실시간으로 급변하는 청소년 환경과 지도사의 역할을 반영한 ‘현장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등 전문기관과 연계한 현장 중심 연수 운영도 확대됐다. 분야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역량과 AI 로봇·디지털활동과 관련한 교육 회차를 확대 운영해, 현장에서 축적된 전문성과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학습 기회를 강화할 예정이다. 키와(KYWA) 관계자는 “2026년 보수교육은 제도 운영의 안정성을 기반으로 현장에서 실제 도움이 되는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지도사가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전문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교육체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교육은 청소년박람회와 연계해 지도자 간 정보 공유를 강화한 ‘포럼형 연수 운영’이 신규 도입되며, 대상자 현황 확인 등 교육 참여자를 위한 편의 역시 지난해 대비 대폭 개선됐다. 교육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청소년지도사 종합정보시스템 내 온라인연수원을 통해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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