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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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갖춘 청소년지도사 육성…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2026년 국가자격연수 운영 2026-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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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2026년 청소년지도사 자격연수 운영 모습 (사진=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 이하 ‘키와(KYWA)’)이 국가자격연수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청소년지도사 양성에 앞장선다. 키와(KYWA)는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7개월간 청소년지도사 자격검정 합격자를 대상으로 최종 자격 취득을 위한 ‘청소년지도사 국가자격연수’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연수는 총 24회에 걸쳐 진행되며, 온라인 교육과 집합형 교육을 병행하는 혼합형 교육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연수 내용은 △활동 △참여 △보호·복지의 세 가지 주요 분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분야별 청소년 사업 기획 실습과 지도자 토론을 통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 역량과 공통 역량을 집중적으로 함양하게 된다. 특히 키와(KYWA)는 지도사들이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청소년의 올바른 시민의식 형성과 책임 있는 참여를 지원해 줄 수 있도록 올해 1급 자격 연수에 ‘디지털 시민성과 청소년지도사의 역할’ 과목을 신규 도입했다. 키와(KYWA) 손연기 이사장은 “이번 자격 연수는 청소년활동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할과 책임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출발점이다”라며 “키와는 청소년지도사를 전문성을 갖춘 인력으로 성장시켜,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안전한 활동을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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