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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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20개 기관과 위기 청소년 맞춤형 통합지원 맞손 2026-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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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협약식. (사진=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이 운영하는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27일 평창 지역 위기 청소년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평창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평창군청, 경찰서, 소방서, 보건의료원 등 평창군 내 20여 개 유관 기관이 참여해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촘촘한 협력 네트워크를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 교육, 보건, 안전 등 전문 기관들이 연계해 청소년 개개인의 상황과 필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통합 지원’을 실현하고자 추진되었다. 주요 지원 분야는△심리·정서 지원 △교육지원 △복지 지원 △건강·안전 지원 △특수교육 및 다문화 학생 지원 등이다. 참여기관들은 향후 △인적·물적 자원 공유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공동 사업 및 프로그램 개발·운영 △지원 담당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전문 연수 추진 △위기 청소년 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 및 통합 사례 관리 등에 대해 상호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평창수련원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연 속 치유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청소년의 건강하고 균형 있는 성장을 돕는 핵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손연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지역사회가 뜻을 모아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실질적으로 돕는 구조적 협력 시스템이 마련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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