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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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디지털 기반 실무 혁신 주도 202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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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울산(왼쪽), 경기(오른쪽)지역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속 교육 참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제공)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청소년지도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연수를 실시한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 이하 ‘키와(KYWA)’)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함께 경기도 지역 청소년지도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가상공간 활용 청소년활동 지도 컨소시엄 전문연수’를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의 일환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청소년 현장 종사자가 실무 협업 툴인 ‘노션(Notion)’을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키와(KYWA)는 지역 청소년 현장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전국 단위의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울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연계하여 ‘청소년기관 중장기계획 수립 및 성과관리’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오는 4월 이후에는 대전, 경남, 제주, 충북 지역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협력해 지역별 지도자의 특성에 맞춘 컨소시엄 전문교육을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견고한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전국 청소년지도자들에게 고른 교육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활동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키와(KYWA) 손연기 이사장은 “청소년지도자의 전문성은 청소년활동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며, “전국 지역 진흥센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함으로써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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