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2026 UN생물다양성유스포럼서 청소년 환경활동 지원 2026-06-09 |
|---|
|
UN생물다양성유스포럼 개회식에서 정재경 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제공)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이 운영하는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이하 미래환경센터)는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UN생물다양성유스포럼’에 개최지 및 공식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UN환경계획(UNEP),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에코나우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청소년들의 생물다양성 보전 인식을 높이고 실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청소년 100명과 청년 멘토 20명 등 총 120명이 참가한다. 포럼은 ‘생물다양성과 시민과학’을 주제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연계한 생태 탐사 활동과 그룹별 생물다양성 보전 액션플랜 포스터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미래환경센터는 행사 기간 동안 전문 지도자가 진행하는 ‘사운드스케이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참가 청소년들은 야간 시간 별자리와 천체를 관측하며 자연과 환경의 의미를 체험하게 된다. 포럼 둘째 날인 30일에는 백두대간수목원 탐방과 그룹별 액션플랜 발표, 활동 수료식 등이 진행된다. 이후에는 참가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도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SNS 기반 온보딩 챌린지도 운영할 예정이다. 정재경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원장은 “청소년들이 생태환경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환경활동과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Naver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