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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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깬 청소년지도사 보수교육… 현장·실무 중심 교류장 열어 2026-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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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보수교육에 참가한 전국 청소년지도자들이 네트워킹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사진=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은 지난 5월 28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와 연계한 ‘청소년지도사 보수교육(혼합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보수교육은 기존의 교육 방식을 넘어 박람회 현장과 연계해 처음 시도된 과정으로, 청소년지도사들의 현장 사례 탐색과 실무자 간 실질적인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의 ‘청소년의 행복과 성장을 위한 특강’ △박람회 부스 라운딩 및 현장 사례 탐색 △전국 청소년지도자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28일 오후 진행된 ‘전국 청소년지도자 네트워킹’에는 보수교육 대상자와 박람회에 참석한 전국 청소년지도자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해 활발한 교류의 장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솔루션 마켓’과 ‘아이디어 피칭’을 통해 AI·디지털·지역연계·참여 등 최신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실무에서 겪는 고민을 집단 지성으로 풀어내는 시간을 가졌다. 정철상 중앙수련원 원장은 “박람회와 연계한 이번 보수교육을 통해 전국 청소년지도사들이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직접 공유하고, 박람회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실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청소년지도자들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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