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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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농업으로 얻는 심리 안정…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 내일그리기 캠프 성료 2026-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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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그리기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의 모습.(사진=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이 운영하는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이하 바이오생명센터)는 취약계층청소년활동사업의 일환으로 전북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고위기 청소년 대상 ‘2026년 2차 내일그리기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됐으며, 그룹홈에서 생활하는 고위기 청소년 50여 명이 참여했다. 캠프는 정서적 안정과 자기이해를 돕고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치유농업 기반 바이오 통합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자연과 생명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이를 통해 자신의 강점과 적성을 탐색하고 또래와의 협력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관계 형성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치유농업 활동은 자연 속 체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줌으로써 참가 청소년들의 정서 회복을 지원했다. 김성학 바이오생명센터 원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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