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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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국제포상협회 수 워커 아태사무국장 방한 2012-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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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국제포상협회 아·태지역 사무국장 방한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안재헌)은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수 워커(Sue Walker) 국제포상협회 아·태지역 사무국장과 스티번 드윈트(Stephen De-Wint) 국제포상협회 OAA프로젝트 팀장이 방한했다고 밝혔다.
○ 이번 방한은 국제포상협회(The International Award Association)가 협회 재정비 사업(OAA, One Award Alliance Project) 및 신규 회원제도 도입에 대한 회원국의 이해를 돕고, 한국사무국의 정회원 승격을 위한 현지 실사를 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수 워커 사무국장은 13일 오전 국제포상협회 한국사무국을 운영하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을 내원한 뒤 여성가족부 관계자를 만나 국가 청소년정책에 대해 설명을 듣는다. 오후에는 국제포상협회 한국사무국 실무자들과 만나 OAA프로젝트 추진경과 및 사업설명회를 갖는다.
○ OAA프로젝트는 국제포상협회의 규모가 커지면서 프로그램의 질적 관리와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국제포상협회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현행 회원제도를 개편, 모든 회원의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현재 상황에 맞는 자격을 다시 부여하는 형식으로 회원제도를 바꿀 계획이다.
○ 한국사무국은 비영어권 국가 대표로 시범운영국가로 참여하게 됐으며, 국제포상협회는 회원제도와 관련한 라이센스 문서, 운영규정, 평가지표, 방법 등이 한국 실정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 분석, 검토할 예정이다. 추후 여타 비영어권 국가에서의 적용가능성까지 타진할 방침이다.
□ 한국은 아직까지 임시 회원국이지만 2008년 도입 후 4년만에 10,0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하고 있으며, 2014년 국제금장총회를 유치했다.
○ 안재헌 이사장은 “국가주도형으로 성취포상제를 운영하고 있는 회원국 중 조직성과 다양성을 내세운 한국의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가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 국제포상협회의 OAA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 한편 방한 3일차인 14일에는 청소년성취포상제 운영 현장에서 청소년지도자들과 만나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질적 관리를 위한 평가도구 분석 포상지도자 워크숍'을 진행할 계획이다.
○ 수 워커 사무국장은 “한국의 포상 지도자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1956년 영국 엘자베스 여왕의 부군 에딘버러공과 교육학자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국제적인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이다.
○ 현재 전 세계 141개국 만14∼25세의 청소년 800만 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으며, 봉사활동, 자기개발활동, 신체단련활동, 탐험활동 등 4가지 활동영역에 일정기간 동안 스스로 정한 목표를 성취하는 자기주도 성장 프로그램이다.
(사진설명) 전명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활동진흥본부장, 안재헌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 수 워커(Sue Walker) 국제포상협회 아태사무국장, 스티번 드윈트(Stephen De-Wint) 국제포상협회 OAA프로젝트 팀장(왼쪽 두번째부터 오른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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