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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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청소년 문화예술교육‘상상(相翔)캠프 2013-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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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청소년들에게 방학선물... 문화예술교육』
□ 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안재헌)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재은)이 공동 주관하는「소외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상상학교’」의 일환으로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상상(相翔)캠프’가 여름방학 기간 중 개최된다.
□ 전라권, 경상권 소외계층 학령기 중학 청소년 13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개원한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와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에서 펼쳐진다. 청소년체험센터는 청소년의 건전한 인성육성과 창의적인 역량개발을 통해 청소년의 조화로운 성장을 위하여 국가에서 건립한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운영하는 특성화 수련원이다.
□ 지역문화기반 시설(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과 연계한 방과후 문화예술교육 서비스 지원을 통해 소외계층 청소년의 정서함양 및 잠재역량 개발을 위하여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 공동주최로 진행하고 있는『소외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상상학교’』와 관련하여
□ 46개 청소년시설에서 700명의 청소년이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배움과 체험에서 경험하는 정기형 장기교육(40시간~60시간)이 진행되고 있는 바,
□ 대부분의 운영시설이 도시에 집중되어 있고, 정기형 단기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기에 자연 속에서 공동체 활동을 통한 문화감수성 증진 및 사회성 발달을 위한 신개념 문화캠프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상상(相翔)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본 캠프를 통해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사회서비스를 개발하여 향후 모델화가 가능하도록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여가부와 문화부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정부 차원에서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문화적 소양을 쌓고, 새로운 경험을 체험하도록 기회 마련을 확대하는 등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위한 기반 조성이 가능하도록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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