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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소년수련원의 안전하고 우수한 프로그램을 공유합니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오는 14일부터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에 노하우 공개
□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박종문)은 오는 14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지도자를 대상으로 국립청소년수련원의 안전하고 우수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및 운영 노하우를 공유한다.
○ 이번 집중 교육은 국립시설의 운영시스템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에 공개함으로써 국내 청소년활동의 발전을 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주요 교육내용은 ▷청소년활동 안전사고 대처법 ▷활동시설별 안전 고려사항 ▷초·중·고교별 청소년활동 안전지도 ▷청소년의 자발적 참여촉진 방법 ▷야외활동 안전 프로그램 이해 및 보조 지도자 활동 등 국립시설에서 현재 운영 중인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전 과정이다.
□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에 근무하고 있는 청소년지도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 교육은 5일씩(월~금 4박5일)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비는 20,000원이다.
○ 참가신청 방법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홈페이지(www.kyw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박종문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장은 “지난 여름 발생한 태안 해병대캠프 이후 국민적 관심으로 떠오른 청소년활동의 안전성에 대한 불신을 없애는 동시에 국립시설의 청소년활동 운영 노하우 공유로 국내 청소년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1998년 개원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다양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한편, 청소년지도자 전문성 강화를 위해 청소년지도자연수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여성가족부로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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