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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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중국에서 우리나라의 숨결을 느꼈다 2013-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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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우리나라의 숨결을 느꼈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서 오는 26~27일 ‘청소년 나라사랑체험프로그램’ 해단식
▲ ‘2013 청소년 나라사랑 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백두산 천지에서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박종문)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실시한 ‘2013 청소년 나라사랑 체험 프로그램’의 해단식을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2일 동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충북 천안 소재)에서 개최한다.
○ 지난 여름방학 때 진행된 청소년 나라사랑 체험 프로그램은 중국이나 독도의 역사유적지를 탐방하며 우리나라 독립의 역사를 배움으로써 올바른 역사관과 애국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 청소년 나라사랑 체험 프로그램 중국 참가단은 여순감옥, 압록강, 광개토태왕비, 백두산, 대성중학교, 731부대박물관 등을 탐방하였으며, 6박7일 일정으로 5차에 걸쳐 청소년 270명, 지도자 30명 등 총 300명이 참가하였다.
○ 독도 참가단은 울릉도 육로탐방과 울릉방어대 군부대 등을 방문하였으며, 3박4일 일정으로 4차에 걸쳐 청소년 180명, 지도자 20명 등 총 200명이 참가하였다.
□ 해단식은 중국 참가단 청소년 공연으로 시작으로, 문화발표공연,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의 ‘한국홍보이야기 및 역사왜곡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란 주제의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한다.
○ 또한 우수소감문을 쓴 6명의 참가 청소년에게 여성가족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수련원과 (사)백야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 (사)한국청소년연맹이 공동 주관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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