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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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물음표였던 내 삶이 느낌표로 바뀌었어요!” 2013-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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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였던 내 삶이 느낌표로 바뀌었어요!”
무용·음악·전통문화 등 5개 분야 46개 운영기관 700여 명 참여
▲ ‘2013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발표회에서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제공>
○ 석수중학교 2학년 강수지 양은 지난 7개월 동안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경기도 안산시 선부청소년문화의집 ‘상상학교’에서 연극 활동을 하며 꿈에 한 발짝 다가선 것.
○ 강 양은 7개월 동안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마다 또래 친구들과 함께 연극 연습을 하고, 제18회 안산시 청소년연극제 출전을 앞두고는 2주 동안 매일 밤 9시까지 구슬땀을 쏟았다. 그 결과 '단체 동상'과 '개인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 “사람들 앞에서 멋지게 무용 공연할 날을 꿈꾸며 준비한 시간. 그 시간은 물음표투성이인 나의 고민을 느낌표로 절묘하게 바꿀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인성여자중학교 조민경 양, 2013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상상학교’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작 중)
○ 조민경 양은 인천 동구 화수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 ‘상상학교’의 무용 활동에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여할 정도로 열정을 보였다. 공연을 앞두고 한 달 남짓한 기간 동안에는 방학도, 주말도 모두 반납한 채 연습에 몰두했다고 한다.
○ 지난 9월 부평아트센터에서 ‘스토리 인천’을 주제로 공연을 펼친 조 양은 “누구의 강요도 아닌 나 스스로 그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행복했다.”고 술회했다.
○ 선부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한 연극 활동과 화수청소년문화의집의 무용 활동은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청소년활동이다.
□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상상학교’는 전국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 등 46개 운영기관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7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하고 있다.
○ 무용·음악·전통문화 등 5개 분야의 교육을 받고, 공연을 준비한 청소년들은 공연화 문화예술교육 과정을 통해 공동 창작과 연습, 발표의 과정을 거치면서 함께 배우고 나누며 보다 성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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